한국사회

캣맘들에게 '무서운 편지'가 도착했다..'칼부림 날것'

checkonnews.com입력 2022.02.01. 오전 03:33 보내기
동물권 보호 단체인 '카라'는 지난 30일 인스타그램에서 올린 게시물이 화제이다.

 

카라가 올린 편지에서는  "동물학대니 생명이니 징역3년, 벌금3천만원이니, 캣맘들 어투로 답장하거나, 답장 지속적으로 무시하며 한강공원을 오염시키는 급여를 계속한다면 칼부림 있을것. 

 

선택할것. 캣맘 목숨이냐. 도둑고양이 급여냐. 캣맘이 오고 이모든 악행과 피해가 1년째 이어짐. 

 

칼부림 나면 캣맘의 고집은 중요치 않음. 본인은 정상참작되어 징역2년이다. 

 

뉴스엔 캣맘 피살이 나올건데 칼부림가는 단계에 가까원짐"이라고 써져있다.

 

이어 "가해자가 A씨에게 '목부터 찌르겠다' '너도 없앨거다. 이미 흉기 구매 완료' 등 살해 협박을 했다"고 전했다.

 

카라는 "피해자는 극도의 공포감에 면역성 질환까지 앓아야 했고 고민 끝에 카라에 도움을 요청해왔다.

 

작년 8월 검은 시바견을 데리고 한강 일대를 산책하며 A씨와 언쟁을 벌였던 젊은 남성이 용의자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카라는 성명불상의 가해자를 협박 및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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