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수첩

한소희 어머니, 딸의 계좌 빌려 8500만원 사기 혐의

checkonnews.com입력 2022.03.07. 오전 07:01 보내기
2일 뉴스에서 "지난달 25일 유명 스타의 모친이 자신을 속여 8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6일 유튜버 이진호는 이 유명 스타가 한소희라고 전했다.

 

이진호는 "한소희 어머니가 한소희 실명계좌로 돈을 빌렸으며, 대출금을 갚지 못해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한소희 또한 '전자금융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한소희 어머니는 A씨는 이진호와의 인터뷰에서 "어렵게 돈을 빌려 5500만원을 모았다. 돌려받고 싶은데 상대방이 합의금으로 1억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한편 2020년 7월에도 한소희 어머니의 빚투사건이 있었다

 

이에 한소희는 "20대 이후 어머니의 빚을 알게 된 뒤, 어려서 데뷔하기 전까지 어머니의 빚을 갚을 만큼 갚았지만, 어머니가 내 이름과 활동에 방패 삼아 채무를 돌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제 부주의로 인해 피해자가 늘어난 것 같은데, 제 미숙한 결정에 피해자가 더 생긴거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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