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A씨는 2015년 SNS 채팅방에서 10대 아이 B양을 신체 일부를 찍도록 지시했다.2017년에는 C양을 성추행한 혐의와 2020년엥는 부산의 한 모텔방에서 SNS를 통해 만난 10대 소녀 D씨(당시 13세)와 간통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런 식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는 약 120명이며, 성착취물 1900여 개를 외장하드에 저장된 것으로 파악 되었다.
18일 수원지방법원 미성년자 유사 강간하고 아동·미성년자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초등학교 교사 A(30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어 피고인의 신상을 정보통신망을 통해 5년간 공개하고, 80시간 성폭력 대책 프로그램과 아동·청소년·장애인시설에 고용제한 7년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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