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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대표 클래식 페스티벌 ..'클래식 레볼루션'

checkonnews.com입력 2022.05.24. 오전 10:08 보내기
'클래식 레볼루션'은 2020년 롯데홀에서 첫 선을 보인 여름 대표 클래식 페스티벌이다.

 

첫해는 베토벤, 작년은 브람스와 피아졸라, 올해는 멘델스존과 코른골트의 대표곡을 연주한다.

 

크리스토프 포펜(Christoph Poppen)이 예술감독을 맡아 축제를 이끌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김선욱, 임윤찬, 이혁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이지윤, 비올리스트 박경민 등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국내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객들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가격은 오케스트라 30,000~90,000원, 실내악 30,000~70,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