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스포츠

오타니 쇼헤이, 2022 ESPY 어워드..'최고 남자 선수상' 선정

checkonnews.com입력 2022.07.21. 오후 01:23 보내기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2022 ESPY 어워드에서 스테판 카레를 제치고 '최고 남자 선수상' 선정되었다.

 

ESPY는 미국 스포츠 채널 ESPN이 주최하며 '스포츠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는 상이다. 

 

메이저리그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것은 1999년 마크 맥과이어 이후 23년 만에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의 경사가 되었다.

 

한편, 오타니는 지난해 투수로 9승 46홈런으로 첫 아메리칸리그 MVP를 수상했다.

 

또한 이번 시즌 첫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기에 '연속 MVP'를 노리고 있다.

 

에디터스 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