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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 국내 '수소 생산·판매' 에 앞장선다

checkonnews.com입력 2022.09.28. 오후 01:20 보내기
28일 포스코그룹이 국내 최대 수소 생산·판매 전문기업 '어프로티움'와 청정수소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포스코건설은 청정수소 생산시설의 설계와 엔지니어링을, 포스코홀딩스는 천연가스를 조달, 청정수소를 생산 판매를,  아프로티움은 이산화탄소 포집, 액화, 판매, 수소 생산시설 운영·관리에 대한 기술지원을 맡는다.

 

'어프로티움' 국내 유통되는 산업용 수소의 약 40%를 공급하는 국내 최대 수소 기업이자 액화 이산화탄소를 생산, 판매하는 기업이다.

 

포스코 홀딩스는 "어프로티움과 업무제휴를 시작으로 국내 블루수소 사업 본격화 추진할 것"이라 전했다.

 

이어 "이번 사업 협력은 탄소포집 및 활용(CCU)를 활용한 국내 청정수소 생산의 시금석이자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에 수소를 혼합 원료로 사용하는 국내 첫 수소 혼소 발전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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