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패션쇼에서 '거품이 옷'이 되는 기적이 일어났다.현지 시각 4일 '코페르니 2023 봄/여름 컬렉션'에서 마넬 토레스 박사가 런웨이에서 근사한 드레스를 제작했다.
토레스 박사는 속옷 차림의 모델의 몸에 스프레이를 뿌렸고, Coperny 디자이너 Charlotte Raymond가 드레스를 가위로 잘라 디자인 했다.
모델은 완성된 드레스를 입은채 런웨이를 걷자, 객석에서는 환호성을 질렀다.
한편, 마넬 토레스 박사가 개발한 "Fabrican"은 스프레이 안에서는 액체이지만, 몸에 닿으면 섬유 소재로 변하는 직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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