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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술자리만 가도 모든 공직 포기하겠다"

checkonnews.com입력 2022.10.24. 오후 05:57 보내기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장에서 제기한 의혹에 대해 강한 분노를 표명했다.

 

과거 김 의원이 의혹을 제기하면서 장관직을 걸 수 있냐는 질문에  한 장관은 “공직을 도박처럼 걸어서는 안 된다”라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그러나 24일인 오늘은 결국 폭발, 그는 "술자리만 가도 공직을 다 포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 의원에게 "의원님은 무엇을 걸겠느냐. 거시는 거 좋아하지 않으시냐?" 물었다.

 

김 의원은 여기에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