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이 금지된 빙하 동굴 입구에서 관광객이 사진을 찍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되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현지시간 4일 아르헨티나 현지매체는 "최남단 티에라 델 푸에고 국립공원 안도라 계곡 빙하동굴인 짐보(Cueva de Jimbo)에서 관광객이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동굴은 작년부터 얼음이 끊임없이 떨어지면서, 당국은 "동굴이 무너질 우려가 있다"며 입장이 금지됐다.
실제로 동굴 입구에는 '입장하지 마세요'라는 경고판이 붙어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사고 당시 동굴을 찾은 관광객 일행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서 얼음판이 떨어지면서 관광객 데니스 코스모마린(37,브라질)을 덮치면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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