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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이자 눈치 보며 예대율 차이 벌려

checkonnews.com입력 2023.02.21. 오전 10:04 보내기
5대 시중은행 중 가계 예대금리 차이가 가장 작은 곳은 신한은행이고, 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곳은 KB국민은행이다. 2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가계 예대율 차이는 1.56% 포인트로 국민은행이 가장 컸다.

 

KB 관계자는 "기업 고객들이 단기예금을 늘리면서 지난달 평균 예금금리가 줄어든 반면 주택담보대출보다 금리가 높은 신용대출이 늘면서 예대율 차이가 일시적으로 벌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NH농협은행 1.49%, 우리은행 1.34%, 하나은행 1.13%, 신한은행 1.01%로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