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수첩

거짓폭로에 고통받은 신현준, 이제는 떳떳해

checkonnews.com입력 2023.02.24. 오전 12:48 보내기
배우 신현준 전 매니저 김모씨는 지난 2020년 7월 신현준을 향해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제기해 긴 법정 공방 끝에 20년 11월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23일 대법원은 명예훼손 혐의로 전 매니저 김모씨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므로 신현준에 대한 폭로가 거짓임이 밝혀졌다.

 

신현준 소속사는 23일 "이번 재판부의 판결로 앞으로 거짓 폭로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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