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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바이든, 한미동맹 상징 "한국전 기념비" 참배

checkonnews.com입력 2023.04.26. 오후 02:35 보내기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25일 워싱턴 DC의 '한국전 기념비'를 방문했다.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두 정상의 만남의 장소로 한국전 기념비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 기념비를 방문하기 앞서 한미 정상 부부는 백악관에서 먼저 만나 환담했고, 이후 함께 헌화대로 향했다.

 

헌화대에 도착한 한미 정상 부부는 3초간 묵념 후 화환에 손을 얹는 것으로 헌화 일정을 마쳤다.

 

이어 한국전쟁 전사자 4만 3천748명의 이름이 새겨진 '추모의 벽'을 함께 둘러본 뒤 한국전쟁 전사자 유족과 악수를 나눴다.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정상 간 친분을 다지겠다는 취지로 이번 친교 일정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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