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집권 시절 함께 일했던 관계자들과 청계천을 방문했다. 이번 공개 행보는 지난해 12월 신년 특별사면 된 이후 세 번째이다.이명박 전 대통령은 서울시장 시절 청계천복구사업에 참여한 서울시 공무원 모임인 청사모 회원들과 함께 청계천 산책을 나섰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최근 정국에 대해 “어려운 시기이니 힘을 모아야 한다. 대통령이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총선을 앞두고 공적·정치적 활동을 재개하는 것으로 해석된다”는 질문에 “총선에 관심이 없고 나라가 잘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오 전 특임장관과 이명박 정부 관계자, 청사모 회원, 선진연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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