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수첩

"광기의 추격자" 김선호, '귀공자' 스크린 데뷔

checkonnews.com입력 2023.06.09. 오후 02:19 보내기
지난 8일 영화 '귀공자'(감독 박훈정) 시사회에 박훈정 감독을 비롯해 김선호, 강태주, 김강우, 고아라 출연진이 참석했다.

 

영화 '귀공자'는 2021년 사생활 논란으로 잠시 반성의 시간을 가졌던 김선호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그는 '귀공자'에서 표적이 된 권투선수 마르코 주변을 초토화시키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역할을 맡았다.

 

그는 "스크린에 서게 돼 영광스럽고 행복하다"라며 스크린 데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영화에서 특별한 유형의 빌런을 만들어 냈고, 강태주는 작품 속 제일 무서웠던 빌런으로 그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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