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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도림천 일대 찾은 한 총리 "만반의 준비" 지시

checkonnews.com입력 2023.06.23. 오후 01:30 보내기
한덕수 국무총리가 오는 23일 기상청을 방문해 재난 문자 시스템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각종 기후재난에 온 힘을 다해야 한다"라며 국민 안전을 위해 기상청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기후재난을 알릴 것을 주문했다. 

 

이어 서울 도림천 주변에 있는 저지대 주택가를 방문해 하천 제방 복구와 반지하주택 물막이판 설치상태, 빗물받이 관리 등을 점검했다.

 

해당 지역은 지난해 폭우로 관악구 반지하주택 주민 여러 명이 숨진 곳이기도 하다.

 

정부는 올해 예고된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대피체계 구축, 재난 취약 가구 주민 주거개선 등 종합적인 예방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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