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침입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피해망상에서 비롯된 살해 시도'라는 검찰의 공소 요지에 대해 모두 인정하고 심신미약을 주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A씨 측은 전자장치 부착과 보호관찰 청구에 대해서는 기각해달라고 말했다.
재판부는 A씨의 치료감호가 필요한지 여부와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 등을 검토할 계획이며 재판부 직권으로 추가 양형 조사를 실시할지도 살피기로 했다.
지난 4일 A씨는 고등학교에서 피해자인 B 교사를 찾아가 달아나는 B 교사의 뒤를 쫓으며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둘렀다.
저작권자 © 체크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추천 Info
BEST 머니이슈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먹자마자 묵은변 콸콸! -7kg 똥뱃살 쫙빠져!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오직 왕(王)들만 먹었다는 천하제일 명약 "침향" 싹쓰리 완판!! 왜 난리났나 봤더니..경악!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관절, 연골" 통증 연골 99%재생, 병원 안가도돼... "충격"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부족한 머리숱,"두피문신"으로 채우세요! 글로웰의원 의)96837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