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고소장은 134건, 피해액은 190억 원에 달하며 정씨 부부는 수도권 일대에 부동산 임대 관련 법인이 18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추가 피해 확인을 위해 고소 건 외 문제와 부동산 중개인의 가담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경찰은 피고소인인 정씨 부부와 아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며 관련자 출국금지, 피해자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는 등 신속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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