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수첩

전혜진, 150억 빌딩 매각한 이유가..이선균 때문?

checkonnews.com입력 2023.10.23. 오전 12:41 보내기
배우 이선균의 아내이자 배우인 전혜진이 지난 6월 150억 빌딩을 매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는 지난해 3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8층짜리 건물을 140억 원에 매각했는데, 매각 당시 취득세와 법인세 등을 고려하면 손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

 

오히려 손해를 보면서 건물을 매각한 이유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이선균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내사자 신분이지만 `마약 사건과 관련해 협박당해 3억 원대 금품을 뜯겼다`는 진술이 나와 이선균의 마약 투약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이선균의 소속사 측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성실한 자세로 수사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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