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시가 최근 논란에 휩싸인 광장시장에 뒤늦은 대책을 마련했다.서울시는 광장시장에서 상거래 질서가 확립되도록 먼저 메뉴판 가격 옆에 중량이나 수량을 표기하는 ‘정량 표시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량과 사진으로 지나치게 부실한 구성으로 음식을 판매하는 것을 예방하며 소비자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서울시는 시장경제 논리에 따라 관공서가 직접 가격 결정에 개입하지 않지만, 물가안정 요청과 인근 시장 가격 동향 등을 파악하고 협의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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