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수첩

한국계 최초! 스티븐 연, 美 골든글로브 TV 단막극 남우주연상

checkonnews.com입력 2024.01.08. 오후 01:10 보내기
한국계 미국인 배우 스티븐 연이 7일 열린 제8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국계·한국인 배우가 골든 글로브에서 연기상을 받은 건 샌드라 오와 오영수에 이어 세 번째이며 리미티드 시리즈 부문의 수상은 그가 처음이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아내가 자신의 힘이라고 말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비프`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작품으로 마트에서 운전 문제로 악연을 맺은 두 남녀가 서로에게 복수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