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호흡곤란 호소하던 20대..신속한 위치조회로 목숨 구해

checkonnews.com입력 2024.01.09. 오후 04:44 보내기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8일 “숨이 안 쉬어진다”는 말만 남긴 채 정확한 상태나 주소를 말하지 못하고 쓰러진 20대 남성을 무사히 구조했다.

 

논산소방서는 경찰의 도움을 받아 위치정보 조회를 통해 수색에 나섰다.

 

수색 중 신고자에게 전화를 걸어 벨 소리를 확인 후 인근 빌라의 현관 앞에서 쓰러진 신고자를 발견했다.

 

20대 남성은 이후 신속히 병원에 옮겨져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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