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비가 반나절 만에 일 년 강수량의 절반에 달하는 비가 쏟아져 도로가 마비되고 항공기 십여 편이 결항되었다. 10일(현지시간) 걸프뉴스에서는 "지난 9일 알아인, 아즈만, 라스 알 카이마, 푸자이라 등에 천둥 번개가 내리치며 물 폭탄이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6시간 동안 내린 비의 양은 50㎜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UAE는 화학 물질을 구름 사이에 뿌려 인위적으로 비구름을 만들어 강수량을 증가시켜 왔다. 하지만 최근 기후 변화로 기습 강우가 잇따라 강수량이 목표치를 넘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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