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수첩

김경호, 절친 후배로부터 3년 손절당해

checkonnews.com입력 2024.06.26. 오후 01:44 보내기
가수 김경호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신발 없는 돌싱포맨'에서 후배 박완규와 3년 동안 손절한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과거 장발을 자르고 골반춤을 추며 핑클의 'NOW'를 파격적으로 리메이크한 후, 팬들과 동료들의 반응이 엇갈렸다고 설명했다. 

 

김종서는 김경호가 춤을 너무 잘 춰서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내 모습을 보여줘야지'라는 의도와 달리 비판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박완규가 그의 모습에 실망해 "형이랑 나는 끝난 거야"라고 말한 후 3년간 그를 손절했다고 토로했다.

 

그 후 그가 출연한다고 하면 박완규가 돌아갈 정도로 방송국에서 절대 마주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