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프로듀서로 알려진 작곡가 피독(본명 강효원)이 지난해 400억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오늘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공개한 2021년 경영보고서에 따르면 빅히트뮤직 프로듀서 피독은 지난해 연봉, 상여금, 스톡옵션 등 총 407억7000만원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의 프로듀서인 피독은 'ON',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봄날' 등 방탄소년단의 가장 상징적인 히트곡을 작사, 작곡하면서 최근 4년 연속 국내 저작료 수입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2016년 11월 피독은 행사가격 1,062원에 취득한 스톡옵션 12만8000주를 주가 31만3000원에 행사해 주당 31만1938원의 이익을 내어 총 이익을 399억2800만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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