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부터 전국 보건소, 선별진료소, 임시검진센터에서 무료로 제공되던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중단된다.8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행하는 신속항원검사가 다음주(11일)부터 중단된다"고 말했다.
COVID-19 감염 여부를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이 이제 지역 병원에서 5000원 내외의 유로검사만 남았다.
단, 자치단체는 신속항원검사 중단으로 인한 검사비 등 검사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에 자가진단키트를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만 60세 이상,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서를 받은 사람, 밀접접촉자 등 역학적 요인이 있는 사람 등 검사 우선순위가 있는 사람은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그대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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