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31일 오전 임현주 MBC 기자에 대한 압수수색을 본격화하면서 임씨의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자택과 차량을 압수수색했다.여기에 임 기자가 소속된 MBC 뉴스룸 경제팀 사무실까지 압수수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MBC 등 언론계에서는 보복이자 과잉 수사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김 구의원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있다며 지난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임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언론노조 MBC 본부는 심각한 언론 탄압이라면서 사건이 발생한지 1년이 지난 시점에 개인정보의 대상이 한동훈 장관이라는 점, 또 유출 혐의자가 MBC 소속이라는 점 등이 고려된 무리한 수사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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